[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스터키’ 워너원 멤버 옹성우가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레드팀, 블랙팀으로 나눠 ‘도전 100초 댄스타이머’ 미션에 도전했다.
계속된 도전에 옹성우는 “할 수 있어요. 이번엔 제가 해볼게요”라며 자신 있게 나섰다. 옹성우는 팀원들이 춤을 추는 동안 리듬을 타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마스터키’ 워너워 옹성우 사진=‘마스터키’ 방송캡처 옹성우는 옹트로놈이라고 불리며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100초 세기에 열중한 그는 헨리로부터 바턴을 넘겨받았다.
그러나 옹성우는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 쥐며 “까먹었다”라고 울상을 지었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옹성우는 아쉽게 미션에 실패해 물세례를 맞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