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관람가’ 문소리, 양익준 감독 “누나” 발언에 발끈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문소리가 나이 공격에 화를 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는 영화감독들의 예능 입성 첫날이 그려졌다.

이날 MC 문소리, 김구라, 윤종신과 9명의 영화감독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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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개가 이어졌다. 문소리는 “가장 나이 어린 감독님이 누구인가”라고 물었고, 이에 양익준 감독이 자신을 지목했다. 이에 문소리는 “동갑이지 않나”라고 물었고, 양익준 감독은 “75년생이다. 누나”라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답했다.

문소리는 “컷”이라고 외치며 끊는 동작을 취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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