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추사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 특집에 함께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16일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지난 1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휘재 부자, 기태영 부녀, 샘 해밍턴 부자, 고지용 부자와 함께 과천 서울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성훈 추사랑 사진=MBN스타 DB 특히 이번 녹화는 4주년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추성훈 부녀는 매번 빠지지 않고 참석해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