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마녀의 법정’ OST 두 번째 주자 낙점...명품 가창력 뽐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김보경이 ‘마녀의 법정’ OST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김보경은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녀의 법정’ OST Part.2 ‘Tell me’를 공개한다.

‘Tell me’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메인 타이틀곡 ‘겨울 사랑’과 드라마 ‘미녀의 탄생’ 타이틀곡 ‘바라보기’, 임창정의 ‘나란 놈이란’ 등 OST와 가요를 넘나들며 메가 히트곡들을 만들어낸 작곡가 백민혁이 작업한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김보경 마녀의 법정 사진=KMG
김보경 마녀의 법정 사진=KMG
래 속 김보경의 파워풀한 보컬은 극 중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이 납치범의 차량을 향해 돌진하는 5회 엔딩 장면에서 흘러나와 긴박한 상황의 감정을 더욱 고조시키며, 정식 음원 공개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와 호응을 받고 있다. 김보경은 ‘학교 2013’, ‘식샤를 합시다2’, ‘피노키오’, ‘쓰리데이즈’ 등 이미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의 OST 주자로 활약했던 만큼 ‘Tell me’를 통해 다시 한 번 OST 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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