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양지원, 스피카 해체 후 녹즙 판매...한번 더 아이돌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스피카 멤버였던 양지원이 해체 후 녹즙 배달원으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티저 영상에서 양지원은 유니폼을 입고 녹즙을 배달하고 있다.

양지원은 지난 2월 스피카 해체 이후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더유닛 양지원 사진="더유닛" 영상 캡처
더유닛 양지원 사진="더유닛" 영상 캡처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싶은 이들의 무한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해 우주 최강 아이돌 유닛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의 간절함과 열정이 느껴지는 무대 그리고 성장과정을 지켜본 시청자들이 직접 남자 팀 9명과 여자 팀 9명을 뽑는다. ‘더 유닛’은 2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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