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스페인으로부터 분리 독립을 추진 중인 카탈루냐 지역에 사는 한국인 아내 유혜영씨와 스페인 남편 엑토르씨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스페인은 일요일마다 가족들끼리 모여 식사를 하는 문화를 갖고 있어, 유혜영씨 가족도 친언니의 집을 방문해 가족이 모두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신주아 사진=TV조선
이를 본 MC 신주아는 “저희도 태국에서는 일요일마다 시댁 어르신들과 항상 밥을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 하바롭스크에 정착한 지해성씨와 고려인 아내 빅토리아 지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신주아는 2살 된 딸의 언어 교육을 고민하는 부부의 모습에 깊이 공감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