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주상욱, 즐거운 야구장 데이트 “신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야구장 데이트에 나섰다.

차예련은 28일 자신의 SNS에 “두산베어스 #화이팅 #야구장 처음이라 응원은 할 줄 모름 #그냥 열심 #홈런 #신난다 야호 #응원소리 최고”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차예련은 두산베어스 모자, 점퍼를 입고 손에 응원봉을 들고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차예련 주상욱 사진=옥영화 기자, 차예련 SNS
차예련 주상욱 사진=옥영화 기자, 차예련 SNS
특히 야구장이 처음이라 신이 난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예련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주상욱과 관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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