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공현주가 강릉 미식여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강릉 편에선 배우 공현주, 뉴이스트W 김종현, 가수 김현철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공현주는 "부모님 두 분을 모시고 갔다"며 "수요미식회 때문에 간다고 하니까 더 좋아하셨다." 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수요미식회 캡처
이윽고 공현주는 "완벽한 효도관광 코스였다"며 호평했고, 문화예술거리에 대해서는 "풍경이 너무 좋아서 거닐기 좋은 곳이었다. 시간이 멈춘 느낌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함께 출연한 뉴이스트W 김종현의 고향은 강릉임을 밝히며, "중학교 2학년까지 살았다. 오랜만에 가니까 많이 변해있는 것도 있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