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엘르 스타일 어워즈'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K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윤여정, 차승원, 고소영, 고수, 공효진 ,소녀시대 윤아, 모델 장윤주, 아이린, 엑소 카이가 첨석해 자리를 빛냈다.
엘르 스타일 어워즈는 1997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스페인, 중국, 말렝시아 등 엘르가 발행되는 세계 26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윤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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