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새신부 신지수에 “매일 감사하며 잘 살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상진이 신지수에게 결혼 축하인사를 남겼다.

지난 3일 한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수야 잘 살아. 신부 입장 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상진, 최다니엘은 얼굴을 빼꼼 내민 채 신지수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신부 입장을 앞둔 신지수가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한상진X최다니엘X신지수 사진=한상진 인스타그램
한상진X최다니엘X신지수 사진=한상진 인스타그램
한상진은 “기혼되기 전 마지막 샷 #신지수 #최다니엘 #한상진”이라며 “우리는 절친, 매일을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자”고 축복했다. 신지수는 지난 3일 작곡가 이하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 하객으로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의 멤버로 배우 유선, 김성은, 박수진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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