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정하나, 오늘(5일) 결혼…러브스토리 공개+공연 같은 예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세창이 13세 연하 정하나와 오늘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5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어 열애와 결혼에 관련된 풀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이세창♥정하나 결혼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더써드마인드스튜디오
이세창♥정하나 결혼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더써드마인드스튜디오
이날 결혼식은 연출자 차정호가 연출을 맡아 미니 라스베이거스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하나의 공연 동료들이 축하 무대를 꾸미고, 이세창이 제작하는 연극 ‘경식아 사랑해’ 팀이 축가를 부른다. 이세창은 데뷔 29년 차로 뮤지컬, 영화, 드라마 주·조연으로 활약했으며, 최근 공연 제작자로 연극 ‘경식아 사랑해’를 공연하고 있다.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프로 배우로 활동하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에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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