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근황 공개 “소중한 발자취들, 오늘도 행복을 굽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최근 악플러를 고소한 이유를 전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근황공개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됐다.

조민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제품이 ‘행복’이라는 사람들,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 그래서 난 오늘도 행복을 굽는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좋아하는 일을 원없이 했던 시간들, 호기심이 진심으로 정착했던 감사한 순간순간들, 뜻이 있는 곳에 길을 만들어 걸어왔던 소중한 지난 발자취들”이라며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조민아 셀카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셀카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또한 그는 “#셀카 #모닝셀카 #우주여신 조민아 #행복한 아침”이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셀카 사진을 공개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날 조민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년간 운영해온 베이커리 가게의 문을 닫는 이유에 대해 “지난 4월 어깨 근육 파열로 인한 수술을 했다. 6번, 7번 경추디스크 판정까지 받아서 병원의 조언대로 안정을 취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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