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신인 답지 않은 실력으로 화제가 되었던 실력파 대형 아이돌그룹 ‘세븐어클락'이 대세 로맨스 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OST의 참여해 ‘너였고 너이고 너일 거라서'를 참여하여 드라마의 감동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븐어클락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OST를 참여하게 된 계기는 세븐어클락의 보이스 컬러에 있다. 사랑의 온도의 음악감독 오준성 작곡가는 “세븐어클락의 음색과 이미지가 곡의 분위기, 드라마 속 정선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멤버들이 가진 보이스컬러가 마음에 들어 이 친구들과 OST 작업을 하게 되었다.” 며 “곡을 잘 소화해준 세븐어클락에게 고맙다. 발전가능성이 큰 친구들 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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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어클락은 지난 3월 EP <버터플라이 이펙트(Butterfly effect)>를 발매했으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는 일본 내 최대 한류 위성채널인 ‘DATV’에서 세븐어클락의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와우! 스타트 업! 세븐어클락(Wow! Start up! 7 O‘clock)> 이 방영 되고 있으며, 일본 진출과 새로운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븐어클락이 참여한 ‘사랑의 온도’ OST ‘너였고 너이고 너일 거라서’ 의 음원은 다음주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