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태임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그러나 화려한 여배우의 삶을 예상한 것과 달리, 12평 원룸에 살고 있었다.
이태임 논란 사진="비행소녀" 방송 캡처
이와 관련해 이태임은 “갑자기 일을 안 한 기간이 2년 정도 있었다. 그 때 당시에 은행에 빚을 져서 집을 샀는데 그걸 갚을 능력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집을 팔고 평택에 있는 아버지 집으로 가게 됐다”며 “하지만 서울과 거리가 너무 멀어 작은 집을 얻어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태임은 욕설 논란에 대해 “힘들었지만 자책을 많이 했다. 너무 부끄러웠다”며 “‘내가 왜 굳이 그랬을까’ 하는 자책을 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