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위너 공식 SNS에 “다같이 모여 꽁냥거리며 #꽃보다청춘 1화를 시청하였고, 소파는 아직도 배송중이라고 합니다. #소파걸어오니 #얼마가 얼마지 #85번지 #85달러 #주고받는단어속에 #채워지는 부족함 #사랑해요위너 #풍족하다관계성 #tvN #꽃청춘 #위너 #YOON #JINU #HOONY #MINO #WINNER #WINNERCITY #TEAMWINN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공간에서 옹기종기 모여 tvN ‘꽃보다 청춘 위너’ 편을 시청하고 있는 위너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는 위너 멤버들을 몰래 호주로 데려가기 위한 제작진의 고군분투가 눈길을 모았다. 올해 방영된 ‘신서유기4’에서 ‘송가락’ 송민호의 활약으로 시작된 ‘꽃청춘 위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몰래 이들을 호주로 데려가는 것. 마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제작진의 계획들과 제작진에 속지 않기 위한 위너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철저한 준비 끝에 제작진이 몰래카메라는 바로 가짜 광고 촬영. 광고팀, 스타일리스트는 물론 실제 CF감독까지 섭외하는 치밀함은 물론, 역대 가장 많은 몰래카메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국 CF도, 강승윤의 드라마 스케줄도 다 거짓말인 상황. 실제로 자동차 CF를 찍는 줄 알았던 위너는 차에 탄 채로 납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