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트와이스 다현, 애교 폭발...강호동 ‘삼촌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의 애교에 강호동이 ‘삼촌미소’를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다현을 애교 담당으로 소개했다. 이후 일명 ‘애빼시’(=애교 빼면 시체)인 다현이 강호동과 이경규를 위해 귀여운 애교를 선보였다.

한끼줍쇼 트와이스 다현 사진="한끼줍쇼" 방송 캡처
한끼줍쇼 트와이스 다현 사진="한끼줍쇼" 방송 캡처
특히 다현은 강호동 맞춤 ‘스웩’ 넘치는 애교까지 선보여 웃게 만들었다. 반면 정연은 예쁜 얼굴을 막 쓰며 굴욕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