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의 애교에 강호동이 ‘삼촌미소’를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다현을 애교 담당으로 소개했다. 이후 일명 ‘애빼시’(=애교 빼면 시체)인 다현이 강호동과 이경규를 위해 귀여운 애교를 선보였다.
한끼줍쇼 트와이스 다현 사진="한끼줍쇼" 방송 캡처 특히 다현은 강호동 맞춤 ‘스웩’ 넘치는 애교까지 선보여 웃게 만들었다.
반면 정연은 예쁜 얼굴을 막 쓰며 굴욕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