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남’ 레이디제인, 훈훈+건장 매력男 등장에 ”내 스타일이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완남’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방송 중 깜짝 애정을 표했다.

10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하 ‘이완남’)에서는 레이디 제인이 연애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출연했다.

첫 출연에서 레이디 제인은 “파일럿 방송 당시 ‘어? 신선한데’라고 생각했다”며 “프로그램을 끝까지 추측하면서 봤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완남’ 레이디 제인 사진=‘이완남’ 방송캡처
‘이완남’ 레이디 제인 사진=‘이완남’ 방송캡처
이날 ‘이완남’ 의뢰인으로 미모의 한의사 윤소영 씨가 등장했다. 이어 ‘30대 이상, 애교를 받아줄 수 있는 사람, 최장 연애기간이 5년 이하’ 3가지 조건에 맞는 8인의 남성 후보가 공개됐다. 8인의 남성 후보 모습 공개에 레이디 제인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딘딘이 “지금 여기서 이상형을 찾은 것 아니냐”고 묻자 레이디 제인은 “내 스타일이다”며 수줍게 웃었다.

‘이완남’은 전문가들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한 신개념 SF 커플 매칭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