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시언 “강동원, 여자였다면 대시했을 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는형님’ 배우 이시언이 강동원을 향해 팬심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이시언과 한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시언은 희망사항으로 ‘강동원 꼬시기’라고 적었다.

사진설명
이에 ‘아형’ 멤버들은 이시언에게 강동원에 대해 물었고, 그는 “만약 여자였다면 대시하고 싶을 정도로 멋있는 선배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강동원을 본 적이 있나”라고 물었고, “아직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