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코미디빅리그’ 코너 ‘컴funny’에서 홍윤화는 마성의 홍복자로 변신, 푸근하고 친숙한 이미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급 애교와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홍윤화는 ‘컴funny’에서 문세윤, 양세형, 최성민 등과 함께 사회 초년생들이 100% 공감할 수 있는 애환을 웃프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코미디빅리그’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매주 1위에 랭크되며 왕좌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것.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컴funny’ 속 홍윤화는 회장님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마성의 홍복자로 변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귀여운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허를 찌르는 반전 개그를 날리며 개그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아주 그냥 혼쭐~나야겠어요” 타임은 그녀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킬링 포인트. 대표님을 다스리기 위해 날리는 입술 박치기가 코너의 트레이드마크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여기에 대표님의 좋은 말과 나쁜 말에 따라 그녀의 반응도 달라지며 깨알 웃음을 더하고 있다. 좋은 말을 할 때는 부드러운 입술 박치기와 함께 폭발하는 애교가 마음을 녹이고, 나쁜 말을 하는 대표님에게는 거침없는 입술 박치기와 부드러운(?) 손길로 혼을 쏙 빼놓으며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기본 구성에 매회 콩트, 뮤지컬, 상황극 등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주에는 문세윤과 함께 한 뮤지컬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개그감에 연기력은 물론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흥까지 추가하며 보는 재미에 즐거움까지 배가시킨 것.
사진=코미디 빅리그 캡처
이처럼 홍윤화는 ‘컴funny’에서 매회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코너를 풍성하게 이끌어나가고 있다. 능청스럽고 재치 있는 순발력으로 월요병을 예방할 웃음 비타민을 충전해주고 있어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오늘(12일) 방송에선 어떤 개그로 웃음을 선물할지 설렘이 솟아나고 있다.
한편, 홍윤화는 차곡차곡 쌓아온 개그 내공과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으로 공개 코미디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 및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컴funny’의 마스코트 홍윤화가 출연하는 tvN ‘코미디빅리그’는 오늘(12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