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 카이-김진경, 로맨스 다시 시작.."미안해"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진경과 카이가 서로를 이해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일요드라마 '안단테'에서는 오정원(전미선 분)은 아픈 환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서울로 향하는 모습과 김봄(김진경 분)을 그리워하는 이시경(카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경은 모친 오정원의 부탁으로 아픈 환자와 함께 서울로 향했고, 우연히 김봄(김진경 분)을 마주쳤다. 이어 이시경은 가족여행을 갔다던 김봄이 서울에 있자 거짓말을 한 것을 눈치채고 실망했다. 앞서 김봄의 소개팅 아르바이트를 알고 있던 이시경은 실망감이 커졌다.

사진=안단테 캡처
사진=안단테 캡처
이에 김봄에게 "그런 아르바이트 안 했으면 좋겠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김봄 역시 "미안해. 그냥 다 미안해. 네가 좋은데 너한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화해했다.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김봄이 갑자기 쓰러졌다. 이어 이시경은 쓰러진 김봄의 지갑 속 그와 아버지의 모습을 보게 됐고, 때마침 김봄이 병원에서 사라졌다. 이에 김봄은 "검사 결과는 안 봐도 된다. 빈혈이다. 전에도 자주 그랬다"고 병원으로 돌아가지 않아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박가람(백철민 분)은 이시현에게 같이 공부를 하자고 제안했고, 박가람은 이 사실을 부모님께도 알리라고 했지만, 이시현은 끝까지 비밀로 유지하자고 약속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