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승재, 父 고지용과 포장마차 먹방 나들이 ‘까르르 웃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돌’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아들 승재가 포장마차에서 추억을 쌓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은 “퇴근 후 낭만”이라며 아들 승재와 10년 단골 포장마차를 찾았다.

고지용은 “직장인들에게는 퇴근 후 포장마차가 최고”라고 추억을 회상했다. 포장마차를 처음 경험한 승재는 옆 테이블을 빤히 바라보며 “삼촌들 먹는 거 뭐예요?”라고 궁금해했다.

‘슈돌’ 고지용X고승재 부자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슈돌’ 고지용X고승재 부자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이어 우동이 나오자 승재는 맛있게 먹으며 “나 엄청 큰 거 먹었지”라고 자랑스레 말했다. 이어 소주잔에 콜라를 따르고 아빠와 ‘짠’하며 잔을 쳤다. 승재는 콜라를 마신 후 “캬 맛있다”고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까르르 웃음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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