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오드아이렌즈 등 ‘워너원 렌즈’ 5일 만에 매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강다니엘의 오드아이 렌즈 등 일명 ‘워너원 렌즈’로 불리는 워너풀(Wannaful)이 매진됐다.

콘택트렌즈 브랜드 ‘렌즈나인’의 워너풀은 10일 시작한 렌즈 사전예약 이벤트 등으로 초도물량 10만 팩이 모두 팔렸다.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가 된 강다니엘의 오드아이 렌즈 외에도 워너풀은 배진영의 지코렌즈인디핑크, 옹성우의 화이트발렌타인, 황민현의 여자친구렌즈큐트걸 등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됐다.

강다니엘의 오드아이 렌즈 등 일명 ‘워너원 렌즈’로 불리는 워너풀이 매진됐다. 사진=렌즈나인 제공
강다니엘의 오드아이 렌즈 등 일명 ‘워너원 렌즈’로 불리는 워너풀이 매진됐다. 사진=렌즈나인 제공
사전예약하면 워너원 단체 및 유닛, 개인 등 5종의 브로마이드를 무작위가 아닌 구매자들의 선택으로 제공한 것도 워너풀 매진 이유다.

워너풀 일반 판매는 12월 1일부터다. 350여 개의 렌즈나인 가맹점과 취급점을 통해 살 수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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