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과거 결혼 고민? "어머니, `미우새` 출연 후 결혼 독촉 無"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박수홍의 과거 결혼 고민에 대한 관심이 다시 모아졌다.

지난 10월 28일 방송된 ‘동치미’에서 박수홍은 “나는 효자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끈 바가 있다.

이에 박수홍은 “이번 추석에 가족들이 다 모여서 외식을 했다. 다른 형제들은 조카를 데리고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데 나만 혼자더라. 명절 때마다 그렇게 혼자 서있으면 그 모습을 보고 어머니가 눈물을 보이곤 하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동치미 캡처
사진=동치미 캡처
이어 박수홍은 “그런데 어머니가 최근에 활발하게 방송 출연을 하시면서 생각을 바꾸셨다. 결혼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란 걸 깨달으신 것 같다. 이제는 ‘네 마음대로 살다가 나이 먹어서 혼자는 외로우니까 서로를 위해줄 수 있는 배필을 만나라’라고 말씀하신다”고 결혼의 자유에 대한 모친과의 생각을 전했다. 박수홍의 발언에 김용림은 “나도 결혼 안 한 딸이 있다. 그런데 단 한 번도 딸이 결혼을 안 하는 게 불효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결혼에는 적령기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덧붙였다.

한편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