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일승` 윤균상 고양이 사랑 `지극정성.."보자마자 심쿵해서 `쿵이`"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의문의 일승' 배우 윤균상의 남다른 고양이 사랑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스타의 반려동물' 명단 중 배우 윤균상의 각별한 고양이 사랑이 5위에 올랐다.

이에 윤균상은 "보자마자 심쿵해서 이름을 '쿵이'라고 지었다"라며 반려묘 쿵이와 몽이를 소개했고, "또미는 낮을 좀 가려서 섬에 못 데려갔다. 또미도 갔으면 사람들이 좋아했을 거다"라며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사진=명단공개 캡처
사진=명단공개 캡처
앞서 윤균상은 반려묘를 맞이하기 전 키웠던 실버 푸들 양이는 바쁜 스케줄에 외로움을 타자 전주 본가로 보냈다고 덧붙여 동물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윤균상은 연예계 대표 애묘인답게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위해, 85만 원 고가의 고양이 화장실을 무려 두 개나 구매했다고 밝히기도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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