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카카오핫스타상' 이 20일 자정 마감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인기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과 엑소(EXO)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1위를 차지할 그룹이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뜨겁다.
앞서 '카카오핫스타상’은 카카오 이용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타를 뽑는 상으로 다음의 아티스트 검색 상위 20팀의 아티스트를 후보로 선정한다.
사진=다음 홈페이지 캡처
이에 오는 20일 24시까지 진행되는 ‘카카오핫스타상’ 투표는 ‘카카오톡 채널’ 또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서 검색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카카오계정 연동을 통해 다음 PC·모바일, 카카오 각 플랫폼별 3회씩, 하루에 총 9회의 투표 횟수가 부여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멜론뮤직어워드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 현대자동차, 지티투어, 메디힐이 공식 후원하는 ‘카카오미니와 함께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음악, 꿈을 두드리다(Music, Awake Your Dream)를 콘셉트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멜론 (앱, 웹사이트) 및 MBC뮤직, MBC에브리원, MBC드라마, 다음, 카카오TV, 1theK(원더케이), JOOX, MUSIC ON! TV를 통해 생중계로 더욱 더 친숙하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