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요원이 ‘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한 라미란, 명세빈, 이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원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지난 16일 종영된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활약을 펼친 라미란, 명세빈, 이준영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부암동 복수자들’ 라미란, 명세빈, 이준영, 이요원 사진=이요원 SNS 특히 네 사람은 극중에서 보여준 케미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21일 오전 서울 드래곤시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프리미어라운지 26층에서 한류엑스포(KWAVE-EXPO 2017)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