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우효광 추자현 부부가 SBS '연예대상' 출연을 논의중이다.
추자현 우효광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우효광이 SBS '연예대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자현 역시 임신 초기라서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부부 동반으로 참석을 해야 의미가 있기 때문에 같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며 "아직 참석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우효광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캡처 우효광이 아직 중국 드라마 촬영 중이며, 추자현이 임신 초기이기 때문에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함께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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