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낮과 밤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캐주얼한 룩부터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현아만의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베베'에 이어 12월 또 다시 컴백을 준비 중인 현아는 "이번 앨범은 가장 현아다운 앨범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또한 최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멘토로 출연 중인 현아는 이에 대해 "나도 연습생과 신인 시절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으니 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만약 내가 신인 때로 돌아간다면 더 많이 배우고 즐길 것. 그들에게도 그런 이야길 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현아만의 섹시함의 원천을 묻는 질문엔 "'섹시하게 보여야지'라고 생각하면 다 티가 난다. 그냥 무대 아래에서 수없이 연습했던 것을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표현한다. 그럼 그냥 섹시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