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는 최근 미국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최신호와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30)는 "’왕좌의 게임’을 찍으며 베드신도 촬영했다. 이후 모든 성인 사이트에 나의 베드신이 공개됐다. 이 모든 것이 짜증나는 상황이다"며 "사람들이 베드신을 보고 나의 몸을 평가하는 것도 솔직히 기분이 나쁘다"고 고백했다.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하퍼스 바자 제공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에밀리아 클라크는 만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꽃와 어울린 그녀의 모습이 꽃보다 아름답다.
한편 에밀리아 클라크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일명 ’용엄마’ 칼리시 역을 맡아 한국에서도 익숙한 배우 중 한 명이다. 특히 그녀는 과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뽑혔고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