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집 앞 산책 나갈 때 하는 패션과 화장법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반려견과 산책에 나서는 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은혜는 반려견과 산책을 위해 옷방에 들어갔다. 그는 편안하게 청바지에 흰 셔츠를 선택해 입었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 윤은혜 사진="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 캡처 이후 윤은혜는 손가락을 이용해 화장을 하는 ‘초간단 3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또한 가볍게 머리카락을 만 뒤 외출할 때 풀어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연출하는 팁까지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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