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집 앞 산책 나갈 때 하는 패션과 화장법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반려견과 산책에 나서는 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은혜는 반려견과 산책을 위해 옷방에 들어갔다. 그는 편안하게 청바지에 흰 셔츠를 선택해 입었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 윤은혜 사진="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 캡처 이후 윤은혜는 손가락을 이용해 화장을 하는 ‘초간단 3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또한 가볍게 머리카락을 만 뒤 외출할 때 풀어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연출하는 팁까지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