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재지의 남자친구 3인방과 암스테르담을 관광하는 혜민 스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혜민 스님은 네덜란드의 행복의 비결을 물었고, 이에 랄프는 "사람들이 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실직을 해도 정부에서 먹고 살만큼 돈을 준다. " 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내 방 안내서 캡처
이어 랄프는 "돈을 벌어도 60% 세금을 낸다. 미국처럼 가난한 사람이 굶어죽는 것보다 세금을 많이 내서 함께 먹고사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미황사에 살고 있는 재지 3인방은 새벽예불에 참석했고, 이후 새벽예불에 참석한 3인방은 절을 하는 것을 힘겨워 했으나 흥미롭게 생각했다. 이후 공양주 보살을 돕기 위해서 외출을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