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범죄도시’ 관객 500만 달성 공약을 이행했다.
윤계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0만 공약, 즐겁게 행복하게”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올블랙스타일로 댄디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많이 못 해드려 죄송해요. 다음에 더 잘되면 더 많이”라며 “‘범죄도시’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앞서 지난 22일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범죄도시’ 단관 당시 언급되었던 윤계상 배우의 5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계상은 오는 12월 공식 팬클럽 ‘연인계상’을 대상으로 응모에 당첨된 팬과의 만남 및 식사를 약속했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에서 장첸 역을 맡아 열연, 동원 관객수 680만 명을 돌파하며 돌풍을 불러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