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워너원이 '뷰티플(Beautiful)'로 1위를 차지했다.
2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은 '2017 MAMA 노미네이션' 편으로 대체된 가운데 워너원이 신곡 '뷰티풀'로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신곡 '뷰티플'은 워너원의 새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의 타이틀곡으로 지난 13일 발매했으며,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사진=엠카운트다운
이에 트와이스를 꺾고 1위를 차지에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올해 9회를 맞은 '2017 MAMA'는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베트남 호아빈 씨어터(11월 25일)를 시작으로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11월 29일), 홍콩W(11월 30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12월 1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