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소현과의 전속계약 논의에 대해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후 MK스포츠에 “김소현과 전속계약에 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로엔과 전속계약을 맺을 것인지와 레이블 설립을 위한 협의도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김소현 사진=MBN스타 제공 김소현은 앞서 지난 8월 7년간 동고동락했던 싸이더스HQ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향후 행보에 기대가 쏠렸다.
오는 29일 김소현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MAMA’에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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