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김수현과 자매라고 해도 인정할 ‘동안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수현과 야구선수 윤석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김예령이 덩달아 이목을 끌고 있다.

1일 오전 배우 김수현과 야구선수 윤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이와 함께 김수현과 그의 어머니인 김예령의 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에 오르고 있다.

김예령과 김수현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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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예령은 1993년 영화 ‘절대사랑’으로 데뷔했다.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얼굴을 알렸다. ‘해를 품은 달’,‘일편단심 민들레’, ‘대왕의 꿈’, ‘ 밤을 걷는 선비’, ‘엄마’, ‘별난 가족’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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