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윤정은 “완판녀에서 만판녀로 별명이 바뀌었다. 팔았다 하면 10,000개를 팔아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서장훈은 정윤정에게 “많이 팔면 인센티브를 주냐”며 물었고, 정윤정은 “나는 내가 좋아하는 물건만 잘 팔 자신이 있다. 만약 그러면 모든 물건을 돈 때문에 팔 것 같았다”며 “연봉으로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정윤정의 연봉에 대해 물어보자, 이승연은 “한 40억 받지 않냐”며 정윤정의 연봉을 공개했다. 정윤정은 “(업계에서) 제일 많이 받는다”고 인정했다.
최근 정윤정은 180분 동안 110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