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기찬 보양식’ 코너에서는 버섯 갈비탕 맛집, ‘범바우 버섯마을’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곳은 향긋한 버섯과 부드러운 갈비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버섯 갈비탕 맛집으로 알려졌으며, 종갓집 맏며느리가 운영해 남다른 손맛을 자랑한다고.
사진=생생정보 캡처
이에 손님은 "겨울 버섯 먹으면 죽었던 노루도 살아난다고 한다."고 할 정도로 독특한 맛은 물론, 소갈비는 일일이 지방을 제거하고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깔끔한 맛을 내고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또한 커다란 가마솥에 소갈비와 사과, 무 등 각종 천연재료를 넣고 2시간은 끓여주며, 삶은 갈비는 건져내고 고추와 다시마 등을 넣고 다시 한 번 육수를 끓여준 후 기름을 건져낸 후 고운 채로 육수만을 걸러내는 등 정성스러운 손 맛을 자아냈다.
한편 이곳은 충북 충주시 직동길 11 (호암동 123번지)에 위치해 있다.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