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비정상회담' 오오기가 일본의 섭취 식품에 대해서 논했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육지보다 바다가 편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김승진 선장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오오기는 '대표적인 해산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일본은 360도 바다이기 때문에 3,900개의 해산물 어획이 가능하다"며 "특히나 좋아하는 건 오징어다. 예전에는 오징어 섭취량이 전 세계 중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사진=비정상회담 캡처 이어 "요즘에는 미국에서 육류문화가 들어오면서 해산물 섭취량이 감소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는 해산물보다 육류를 더 섭취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세 MC와 출연진들이 '비정상회담' 시즌1 종영 소감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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