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결혼 예복 입은 모습 포착..박유천과 결혼 임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JYJ 박유천과 결혼한다고 알려진 황하나가 결혼 예복을 입은 영상을 올렸다.

5일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두운 컬러 싫어하는데 자꾸 입혀주셔서 뾰로통”이라는 짤막한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려한 색상의 결혼 예복을 입고 있는 황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설명
황하나가 신부 한복을 입은 영상이 올라와 다시금 박유천과 결혼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지난 9월 박유천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하지만 박유천은 8월 소집해제 후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며 결혼식 날짜를 무기한으로 연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