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비가 아내 김태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비와 패키지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와 멤버들이 호텔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비 김태희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비는 “노래를 만들면 처음으로 들려주는 사람이 아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노래를 제일 먼저 듣는 사람이 아내였으면 좋겠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이후 비는 스몰웨딩을 한 이유와 사진기사 없이 주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웨딩앨범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