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호원이 인피니트 탈퇴 후 심경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모래시계’에 출연하는 배우 신성록, 하이라이트 손동운, 배우 이호원, 뮤지컬배우 강홍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호원에게 “그룹 탈퇴 후 혼자 활동한 지는 얼마나 됐나”고 물었고, 그는 “한두 달 정도 됐다”고 답했다.
이호원 인피니트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어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라며 “연기와 음악을 병행할 계획이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호원은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오랜 시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중요한 선택의 길에서 각자의 꿈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호원은 지난 8월 인피니트 탈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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