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경규가 집주인 성규를 만났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는 인피니트 성규와 방송인 이경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집주인 성규는 방주인이 오기전까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벨소리가 들렸고, 드디어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경규는 “누구지?”라며 성규를 못 알아봤다. 이에 성규는 당황하지 않고 “인피니트 성규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강아지와 함께 집을 찾은 이경규는 “개 좋아해?”라며 물었고, 성규는 선뜻 답을 하지 못했다.
집에 들어온 이경규는 깔끔한 집에 감탄했다. 이에 성규는 “이사 온 지 두 달됐습니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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