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유닛G와 유닛B의 상위 멤버들이 결정된 가운데 탈락자들도 정해졌다.
9일 방송된 KBS2 오디션 예능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는 유닛B(oy)와 유닛G(irl)에서 각각 18명씩 도전을 마무리해야 하는 36명의 참가자들이 정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남녀 상위 1위~9위에 오른 멤버들이 호명됐다. 이날 유닛G는 양지원, 의진, 예빈, 앤씨아, 유나킴, 우희, 이현주, 효선이었다. 유닛B는 김티모테오, 준, 동현, 필독, 고호정, 지한솔, 기중, 대원, 의진이 차지했다.
사진=더 유닛 캡처
이어 남자, 여자 팀 각각 18명의 탈락자들이 발표됐다. 여자 팀에서는 탈락 면제권으로 살아남은 은이, 해나, 예슬을 제외한 43위 이하 유정, 태이, 은별, 레나, 한비, 다빈, 유지, 보미, 세빈, 새별, 은지, 샌디, 채솔, 채원, 지니, 한서인, 소야 등이 탈락했다. 또한 남자 팀에서는 46위 이하 진, 성호, 피케이, 세빈, 키아, 하린, 주드, 중희, 정훈, 세준, 강현, 용훈, 타로, 진오, 지욱, 지안, 경하, 원준이 탈락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탈락자들을 위해 비는 "너희가 이것만 알아줬으면 해. 지금은 자존감이 다쳐서 슬플 텐데, 지금 옆에 있는 얘가 어떻게 성공할지 나도 모른다. 지금 일이 잘 안 돼도 버티면 꽃이 필 날이 와. 그게 여기(더유닛)이 아니어도 된다"고 강조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