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2018년 앞두고 추억 삼매경...“시간 참 빠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송혜교가 중국으로 출국한 가운데 일상 모습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 1때 처음 만났는데 시간 빠르다. 20년 우정,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옥주현, 이진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닮은 듯 다른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설명
송혜교와 이진은 은광여고 동창생으로 데뷔 전부터 우정을 쌓아온 사이다. 옥주현과 이진은 그룹 핑클로 함께 활동했으며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13일 오전 송혜교는 중국 출국 차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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