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송혜교가 중국으로 출국한 가운데 일상 모습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 1때 처음 만났는데 시간 빠르다. 20년 우정,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옥주현, 이진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닮은 듯 다른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송혜교와 이진은 은광여고 동창생으로 데뷔 전부터 우정을 쌓아온 사이다. 옥주현과 이진은 그룹 핑클로 함께 활동했으며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13일 오전 송혜교는 중국 출국 차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