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호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 #호이 #김호영 재밌게 좋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호영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김호영 사진=김호영 인스타그램 이날 김호영은 성형에 대해 묻자 “얼굴은 다 제 것이다. 눈썹이 진한 것도 원래 그런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스타’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호영은 내년 1월 디지털 음원 ‘짜라짜’를 통해 가수로 데뷔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