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가수 김영근이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CJ E&M 측은 14일 오전 1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1일 발매되는 김영근의 데뷔 앨범 ‘아랫담길’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한층 더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15kg를 감량해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불러 모으고 있다.
사진=CJ E&M
이에 데뷔 앨범명이자 타이틀곡인 ‘아랫담길’은 실제 김영근이 거주하던 경남 함양의 ‘옥동아랫담길’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평범하고 소소한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한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지리산 소년’의 감성을 담은 ‘아랫담길’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