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 최승호 MBC사장과 깜짝 만남...“부담백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를 맡고 있는 딘딘이 최승호 MBC 사장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디오스타’ 스페셜MC로 왔어요. 부담 없이 편하게 하자 생각하고 갔는데 mbc 사장님이 녹화장 구경을 오셨어요. 사장님이 되시고 처음으로 사진 찍자고 한 연예인이 저라고하셨어요...^^;;; 오늘 잘하고 갈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 최승호 MBC 사장 사진=딘딘 SNS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 최승호 MBC 사장 사진=딘딘 SNS
공개된 사진에는 MBC 간판 예능 ‘라디오스타’ 대본을 들고 있는 딘딘과 엄지를 치켜세운 최승호 사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승호 사장을 밝은 미소 지으며 지그시 쳐다보는 딘딘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딘딘은 “라디오스타 스페셜엠씨 딘딘 1227 본방사수 잘하고갈게요.......첫 촬영에 사장님이 오시다니... 부담백배 MBC 최승호 사장님 잘하겠습니다”라며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한편 딘딘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비롯해 ‘이론상 완벽한 남자’ ‘정글의 법칙’ 등 각종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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