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화유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오연서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모이고 있다.
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시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화유기’는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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