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알쓸신잡2’ 유시민이 자신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알쓸신잡2’에서는 서울과 한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늘 후배들에게 음악은 분석하는 순간 안 된다고 한다. 분석하는 순간 늦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유시민 사진="알쓸신잡2" 방송 캡처 이어 “감이 먼저 앞서가라고 하는데 정치도 분석을 깊게 하면 플레이어로서 성공을 하냐”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유시민은 “분석을 잘하는 사람은 리더이기 보다 그 아래인 정도전이다”라고 설명했다.
황교익은 유시민을 바라보며 “어마어마하게 분석을 잘하시지 않냐”고 말했고, 유시민은 “나를 봐, 망했자나”라고 셀프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