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 마약 혐의로 체포…그는 누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찬오 셰프가 마약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이찬오 셰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마약 흡입 혐의로 검찰에 체포된 셰프 이찬오의 소식이 전파를 탔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이찬오는 마약을 밀수입하고 직접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이 소변검사를 한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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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사에서 이찬오는 해시시를 수차례 흡입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밀수입한 혐의 일부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이찬오 셰프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편, 이찬오는 ‘올리브쇼’ ‘냉장고를 부탁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쿡가대표’ 등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최근 정통 프렌치 비스트로 마누테라스에 이어 2번째 프렌치 레스토랑 샤누를 오픈했다.

이찬오는 지난 2016년 방송인 김새롬과 이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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